이 번 곡 역시, Foretaste 특유의 신디사이저 연주와 고혹적인 Sylvie의 보컬은 여전하며, 곡의 구성에 있어서 좀 더 안정되고 탄탄해진 느낌입니다.
Foretaste - Dying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Teisco SX-400의 사양
Polyphony - 4 voices
Oscillators: 총 4개 (Saw, pulse, tri)
- 4 in Mono-mode
- 2 in Dual-mode
- 1 in Quad-mode
* 각각 16' 8' 4' 2' 옥타브선택
LFO: 총 2개
- 1 with frequency, delay (saw, pulse, tri)
- 1 simple sine LFO
Filter:
- 24 dB/oct resonant,
- self-oscillating, LFO-Mod, EGI-Mod with reverse mode.
VCA - ADSR, LFO-Mod
Keyboard - 49 keys w/ aftertouch
Memory - 8 factory, 8 user
Control - CV/GATE
생산년도: 1980 ~ 1982
현재 산정가: 약 $200 ~ $300
아래의 데모곡은 네덜란드의 Sven이 연주한 것인데, 드럼을 제외하고는 특이하게도 SX-400만으로 연주된 트랙이며 80년대의 향수를 지닌 Italo-disco 스타일로 연주한 것입니다. 감칠맛나는 SX-400의 사운드 특질이 잘 살아있는 멋진 곡입니다. 리버브가 약간 가해진 것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프로세싱도 가해지지 않은 트랙입니다.
Teisco SX-400 demo track by Sven
언제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저도 최근에 이 신디사이져에 대해서 외국포럼에서 글을 살짝 봤는데 이렇게 포스팅된글을 보니 반갑네요 ㅎ
그렇죠. 얼핏 들으면 사람에 따라서 음색이 좀 촌스럽고, 싸구려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그 윤택함이나 Fat함.. 그리고 따뜻한 사운드는 PCM신디나 아날로그 모델링 신디사이저 등의 여타 디지털 신디로는 도저히 낼 수 없는 맛이 있지요.
일전에 러브싸이키델리코의 뮤직 비디오에 등장하는 기타를 알아보다가 알게된 뭔가 어설픈 짝퉁냄새를 풍기는 묘한 기타를 만든 회사로 알고있었는데 신디사이저도 만든 회사였군요.
글에서 언급하신대로 다소 저렴하게 나온 신디라 그런지 쥬노같은 신디와 종종 비교되더군요. 예전부터 SX-400과 240은 이야기만 보고 음색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다 레몬팝님의 이 포스팅 덕분에 처음 들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신디사이저들을 참 좋아하는데, 유지보수나 관리라는 면을 생각하면 솔직히 요즘에는 직접 구입하는 것은 좀 생각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모그 리틀 패티가 참 갖고 싶더군요. 빈티지 아날로그의 맛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유저측면에서는 편리한 점이 많아서 말이죠^^
셀님 오랜만에 들럿습니다.
더운 와중에도 일하시느라 힘드시죠?
헤헤... 저는 이제 완벽하게 적응이 되어서 후후.. 근데 영어는 아직도 미숙한 듯.. 단어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저번주에 미국 기타센터에 갔다왔는데 그곳에서 노드리드를 보고... 훔쳐오고 싶었습니다.
후후.. 근데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구요.
아무튼. 이녀석 굉장히 무거워 보이는데요? 헤헤 안녕하시죠?
오랫만입니다. 요즘 업무가 너무 바뻐서 블로그 업데이트도 못하고 있습니다.
Nark님 건강히 잘 지내시는 모습, 블로그에서 종종 뵙고 있어요. 건강하시고, 영어도 쑥쑥늘기를 바랍니다.^^ 아마도 늘고 있는 중이라는 생각입니다. 거 왜, 사실 이런 것 느는 것은 본인은 당시에는 못 느낀다고 하잖아요.^^
요새 많이 바쁘시군요.
헤헤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들러주셔서요.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제 본인이 느끼지를 못해요.
마치 초등학교 중학교를 거쳐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한국말로 된 어려운 문장들이 이해가 되는 것처럼.. 자기도 모르게요.
근데 확실히 한국어나 영어나 어휘력은 자꾸쓰면서 외워야하는 건 같은 문젠가봐요. 그건 늘지를 않네요.
헤헤^ ^ 좋은 하루 되세요!
Nark님도 건강하세요^^
그리고, 금방 늘 겁니다. 영어속에서 살고 계시잖아요. 그보다 더 좋은 환경이 어딨겠어요.^^
Evolver?
Evolver의 성격을 간단히 비유해 요약하자면, Prophet-5(Pro-One)+Prophet VS+Alpha의 성격입니다. 즉 정통적인 아날로그 오실레이터, 필터, 앰프의 구성을 갖춘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와 디지털 웨이브폼으로 이루어진 웨이브테이블을 사용하는 신디사이저가 합쳐진 형태입니다.
Oscillators
Evolver의 오실레이터 구성은 아날로그 오실레이터 2개와 웨이브테이블을 사용하는 디지털 오실레이터 2개, 총 4개의 하이브리드 구성입니다. 이러한 오실레이터 구성은 아주 새로운 것은 아니고, 이미 유사한 구성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서 잘 알려진 VA 신디사이저 S/W, 즉 VA VSTI인 Albino가 딱 이러한 구성입니다. 물론 Albino는 오실레이터 1,2도 디지털 웨이브폼을 사용할 수 있지만.
특이한 것이 Evolver의 오실레이터들은 각각 좌, 우 채널로 Hard-routing되어 있고, 이를 이용해 다양한 스테레오 모듈레이션이 가능합니다. 물론 패닝을 묶어 Mono 아웃풋처럼 내보낼 수도 있으며 아웃풋 모드에 대해서는 총 5가지의 스테레오 및 모노 모드가 제공되므로 필요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여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설명함).
활용도 및 효과가 아주 좋은 Glide/Portamento도 있는데, 여타 신디사이저들과 달리 Global하게 적용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각각 오실레이터별로 독립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Analog Oscillators
아날로그 오실레이터는 Sawtooth, Triangle, Sawtooth-Triangle, Pulse (PWM)의 웨이브폼을 생성하는 오실레이터가 2개가 있습니다. 이 오실레이터는 DCO로서 디지털 마스터클럭에 의해 피치컨트롤이 되는 방식이지만 생성되는 웨이브폼이나 오실레이터 자체나 구조는 여전히 아날로그 오실레이터입니다. 디지털로 피치컨트롤이 된다는 말때문에 DCO라고 하면은 무조건 디지털 오실레이터로 종종 오해들을 많이 하곤 하는데, 아날로그 오실레이터의 특성을 지닌 엄연한 아날로그 오실레이터입니다. DCO는 VCO에 비해 피치컨트롤 특성이 대단히 안정적입니다.
게다가 Evolver에는 VCO의 피치불안정특성을 모사해줄 수 있는 'Oscilator Slop'이라는 기능/패러미터가 있어 VCO의 피치 불안정 특성을 모사하는 기능도 추가되어 있습니다.
Digital Oscilators
2개의 디지털 오실레이터는 웨이브테이블을 사용하는 오실레이터이고 Prophet VS의 12 bit 웨이브폼 94개가 포함된 웨이브테이블이 심어져있습니다. 그리고 FM도 가능합니다. 이 디지털 오실레이터부의 웨이브 테이블에는 유저 웨이브폼을 넣어 사용할 수도 있는데, Prophet VS 웨이브폼은 오리지널을 그대로 살린 까닭에 해상도가 12 bit이지만 유저 웨이브폼의 경우에는 16 bit까지 사용가능합니다. 아래 그림은 Evolver에 포함된 Prophet VS의 웨이브폼중 일부를 도식화한 것입니다. 그림을 참고하면, 첫번째 웨이브폼이 Sine, 그리고 두번째가 Sawtooth, 세 번째가 Square 웨이브폼.. 이런 식으로 Sine wave, 그리고 통상적인 Subtractive 신서시스에 사용되는 기본 웨이브폼들이 포함되어 있고, 이 그림에 나타나 있는 것들을 포함해 Prophet VS의 디지털 웨이브폼들이 오리지널 그대로 모두 포함되어 있는 것입니다.
Evolver의 필터부에는 LPF외에도 HPF도 갖춰져 있어 보다 날카롭고 얇은 톤을 내기가 수월하고, 특히 디지털 웨이브폼과 함께 사용해서 차가운 금속성의 소리 만들기에도 대단히 효과적입니다. 그러나 Evovler의 HPF는 아날로그 필터는 아니고, 디지털 필터입니다. LPF만 Curtis칩 계열의 IC로 구성된 아날로그 필터입니다.
LFO & Modulation
LFO는 총 4개가 있고 각각 Sawtooth, Triangle, Ramp, Pulse, Random waves의 웨이브폼을 사용합니다. 기본적으로 LFO는 자유롭게 라우팅 되어 모듈레이션을 적용할 수 가 있습니다. 그리고 적용대상을 설정하는 것 외에도 다양한 모듈레이션 매트릭스로써 다양하고 복잡한 모듈레이션이 적용가능합니다. LFO가 4개나 있다는 것은 복잡하고 특이한 효과의 모듈레이션을 하는데 아주 효과적이라는 것을 의미하며 Source 24, Destination 75의 모듈레이션이 가능합니다.
VCA & Envelope
VCA 역시 아날로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nvelope는 ADSR의 4-stage타입의 것이 3개가 있어 2개의 Envelope는 이미 각각 VCF와 VCA에 고정되어 있고, Envelope 3은 모듈레이션 용도로서 사용하거나 또는 자유롭게 다른 대상에 적용해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Evolver의 Envelope는 Envelope speed가 대단히 빨라서, 아주 탄력적인 소리부터 Snappy한 소리도 무리없이 잘 내줍니다. Hard한 Pick Bass소리도 모사하기가 쉽습니다.
Effects
Distortion과 Delay, 그리고 일종의 Bit-crusher격인 Output-Hack이 자체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Delay는 총 3개를 동시에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 Pt.. 3에서 계속 --
훌륭한 사용기입니다. 정말 잘 읽었어요. 세삼스럽지만
레몬팝님 블로그는 많은 분들에게 즐거움과 유용함을 제공하는 곳임에 틀림없습니다.
피치 불안정 특성까지 모사하는 기능이 있다니 멋진데요?ㅎㅎ
VCO와 DCO에대해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갑자기 이볼버를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근데 소리를 떠나서
전 자꾸 데스크탑형 신쓰보다 랙형 신쓰를 선호하려는 버릇이 있더군요?
novation a-station이나 novation Supernova같은 것들..
아무튼 파트3 기다릴께요~
감사합니다.^^
아.. horror님은 랙형 신디를 선호하시는 군요.
말씀하신 두 신디들은 랙형이라도 유저인테페이스가 비교적 실용적으로서 괜찮더라구요.
Evolver중에는 랙형이 폴리 이볼버가 있긴 한데,
너무 심플하게 생겨 유저인터페이스가 좀 그렇고.. 현재는 판매중단을 시켰더라구요.
리뷰 잘 읽었습니다. 3편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언급하신 대로 에볼버는 VS와 One 양쪽 컨셉을 가져온 신디라고 할 수 있겠더군요. 사실 VS가 요즘 기준으로 보면 여러모로 더 비싸고 찾기 힘든 신디이긴 하지만, One쪽이 여러모로 널리 알려진 신디라서 그걸로 홍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나중에 프로펫 08을 만들 계획이 있었다면 '에볼버는 새로운 VS'로 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위에 호러님께서 피치 불안정 에뮬레이팅 이야기를 하셨는데, 아날로그 신디들을 복각하는 경우 이런 옵션을 넣는 경우가 종종 있더군요. VSTI에서도 종종 보입니다.
예. 그런 점도 있죠. 그리고 실제로 프로-원 질감의 소리가 아주 잘 납니다.^^ 이 점이 제가 Evolver를 좋아하는 점이기도 하구요. Pro-One 참 가지고 싶은 신디이긴 한데, 솔직히 요즘은 오리지널 빈티지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가지고 있으면서, 여러가지 정신적으로 골치앓기 싫어서 오리지널들은 좀 지양하는 편입니다.^^
Dave Smith Instruments
Evolver에 대해 말하기 이전에 그 제작사인 DSI사에 대해 먼저 설명을 해야 이해가 더 쉬울 것 같습니다. DSI사는 신디사이저에 관심이 좀 있는 분들은 이미 익히 들어보셨을 이름인 Prophet-5. 바로 그 Prophet-5, 그리고 Pro-One, Prophet VS 등 Prophet 시리즈로 대변되는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의 제조업체인 Sequential Circuit Inc.(이하, SCI)의 설립자이자 설계자이기도 한 Dave Smith씨의 이름을 딴 신생 신디사이저 제작사입니다. 그리고 사실상의 SCI의 후신이기도 합니다.
DSI사는 2002년도에 첫 작품인 Evolver로써 신디사이저 시장에의 데뷔를 장식한 이래로 2004년에는 폴리포니를 4-voices로 확장한 Poly-Evolver rack을 발표했고, 다시 1년뒤인 2005년에는 그 Poly-Evolver rack의 키보드 버전인 Poly-Evolver를 발표했습니다. 그 다음, 2006년에는 다시 Evolver의 키보드형이라고 할 수 있는 Mono-Evolver Keyboard를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Prophet 08이 나온 지금의 Evolver Keyboard로서는 조금 다른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처음 저 두 종류의 Evolver 키보드 라인업이 나왔을 때 DSI사가 배포한 광고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Prophet 08이 Prophet-5의 전통을 잇고 있는 것은 두 말 할 나위가 없는 것이며 DSI사는 근래 유수의 버추얼 아날로그 신디사이저가 범람하는 가운데, 오히려 아날로그 신디사이저만을 새로운 감각을 첨가해 제작하는 것으로써 신디사이저 시장에 다시 첫 발을 내디뎠고, 비교적 좋은 평속에 꾸준히 개발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Evolver는 DSI사의 그러한 새로운 아날로그 신디사이저 라인-업의 핵심이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 Pt. 2에서 계속 ---
prophet-vs에대해서도 알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파트.2에서 이볼버 모델들과 함께 이야기 들을 수 있을런지..
아무튼 파트.2 기대할께요~
Pt.2 에서 프라펫-VS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다루지는 않고 있습니다. 프라펫-VS의 웨이브테이블 정도구요. 다음에 프라펫-VS 관련해서 한 번 다뤄보지요^^
레몬팝님 즐겁게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린드럼2 기대하고 있는데
자료두 별루없고
발매일이 점점 미뤄지네요^^;
감사합니다.^^ 전에 보니 DSP 프로그래머 새로 뽑고 그러던데, 아마 린드럼2 개발과도 좀 관련도 있는 것도 같아요..
잘 읽었어요. 사실 입문한 지 얼마 안되는지라.. 매일같이 솝신 만지작거리면서 신서시스 공부한다지만 정작 신스의 계보라던지, 이런 건 거의 모르고 있어요. 중요한 거 하나 알게 된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곡 Si Rien Ne Bouge도 1990년 발매된 이들의 두번째 풀 앨범, 'Du Ciment Sous Les Plaines'에 수록되었던 곡이며 또한 Savage Night의 O.S.T.에도 수록되었던 곡입니다. 이번에는 2002년도 Live 버전으로 영상과 함께 들어봅니다.
Blofeld는 이른바, 'Enhanced Micro Q'입니다. 이것저것 다 모아 새로운 컨셉으로 만들어낸 신디사이저는 아닙니다. 그래서, VSTI처럼 연동된다거나, Attack이 포함되어 있다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바이러스에서 바이러스 TI로 가듯이, 그런 전환도 기대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것과는 양상이 많이 다릅니다. 바이러스에서 바이러스 TI로 가면서 가장 큰 변화라고 하면, 하드웨어/소프트웨어가 함께 많은 부분 공유성을 가지고 개량된 것인데 반해 Blofeld는 그렇지는 않습니다.
즉 기본 신디사이저 엔진/알고리즘은 마이크로 Q/Q하고 대동소이합니다. 그래서 Enhanced라고 하는 것이지요. 아무튼 마이크로 Q에 향수를 가지고 있다거나, 관심이 깊어 구입을 고려하는 경우, UI의 차이를 감내할 수 있다면 Blofeld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결정이 될 수도 있겠지요. 즉 마이크로 Q를 다시 가지고 싶은데.. 중고는 사기 싫고, 그렇다고 살짝 바꾼 신형 Micro Q, 즉 Micro Q Phoenix edition(999 달러에 판매되더군요.. )을 구입하는 것은 싫다...는 분들께도 알맞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물론 좀 더 저렴한 가격에 말입니다. 이 점들이 Blofeld가 시장에 나오면서 타겟으로 삼는 부분이지요.
1. 새버전의 Micro Q (ver 2?.. 말 그대로)
2. Komplexer (Terratec에서 나온 VSTI이지요..)의 알고리즘과 구성
3. 최종적으로 Blofeld 라는 모양으로 완성.
그래서 사실 이 이면에는 Micro Q /Q 개발시의 핵심 DSP 프로그래머였던 Stenzel이 있어왔습니다. 그는 Waldorf사 도산후 자신의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차려 Terratec과의 계약하에 Komplexer를 개발했기도 하고, 이후 신생 Waldorf의 출범과 함께 다시 Waldorf사에서 중역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Waldorf사의 히스토리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Waldorf사와 Access사의 관계도 재미있구요. 청출어람이라는 말이 생각나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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